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직무 설정 방향성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백기 1년 9개월 정도(24년도 8월 졸업)된 취업준비생입니다.(26살) 직무설정 방향성이 고민인데 학과는 영상컨텐츠계열전공3.71/4.8입니다. 통합된 전공+편입한 학과이기에 프로그램을 다루는 일 보다는 현장쪽으로 투입되어서 사운드 녹음이랑 방송 컨텐츠제작 기획에서 약간의 일을 하였습니다. 그날 코로나가 터졌기에 이쪽 분야에 확실한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두번째로 한일이,마케팅 관련해서 대외활동을 3개정도 하였는데 카드뉴스를 만들고 홍보랑 정보를 제공하는 점에서 재미를 느꼈고 게임홍보뉴스 쪽으로도 생각했지만 확신성이 없었습니다. 세번째로 한일은, 매장관리일에서 알바 3개월을 통해 국비로 서비스교육을 받았지만 면접에서 늘 탈락입니다. 그리고,마지막으로 하는 일이 회계쪽(고등학교는 경영쪽)공부하고 자격증 공부중인데 일해본 알바를 통해서 정할지 아닐지 방향성이 고민입니다.
2026.02.22
답변 4
- 뀨뀨우우잉LG이노텍코사원 ∙ 채택률 50%
저라면 아래 두가지를 고민 해볼 것 같습니다 1. 가고싶은 회사 기준으로 정하기 2. 그나마 재미가 있었던 마케팅 직무에서 세부 직무를 놓고 고민해서 정하기 추가적으로 면접에서 늘 탈락이라면 면접 관련해서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뭘 잘하나”보다 **“어디서 성과를 냈나”**로 정리해보세요. ① 영상/사운드: 현장 경험은 있으나 코로나로 확신 부족 → 포트폴리오 재구성 가능 여부가 핵심 ② 마케팅: 카드뉴스·홍보에서 재미를 느낌 → 콘텐츠 마케팅 직무와 연결성 높음 ③ 매장관리: 반복 탈락이면 적성·경쟁력 재점검 필요 ④ 회계: 흥미보다 안정성 중심 선택 가능성 26세·공백 1년9개월이면 더 늦기 전 한 분야로 압축해야 합니다. 재미+성과 사례가 있는 콘텐츠/마케팅으로 6개월 집중해보고, 안 되면 회계로 전환하는 식의 단계적 전략을 권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영상컨텐츠 전공과 사운드 녹음 마케팅 대외활동 경험을 살려 콘텐츠 기획 마케팅 직무로 방향을 잡으세요. 카드뉴스 제작과 홍보 활동이 강점인 만큼 기업 콘텐츠팀이나 광고 마케팅 쪽이 적합합니다. 회계는 안정적이지만 본인 흥미와 거리가 있으니 우선순위에서 뒤로 하세요. 포트폴리오로 대외활동 성과를 보여주며 면접에서 적극적으로 어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고민이 많으시겠어요. 26살이라는 나이는 결코 늦지 않았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현재 경험하신 영상 제작, 마케팅, 서비스, 회계라는 각기 다른 점들을 하나의 선으로 잇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직무 선택: '콘텐츠 마케팅' 추천 작성해주신 내용 중 **'카드뉴스를 만들고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재미를 느꼈다'**는 점이 가장 큰 힌트입니다. 영상 전공 지식과 마케팅 대외활동 경험을 합치면 콘텐츠 마케터 직무가 가장 적합합니다. 회계 공부는 꼼꼼함을 증명하는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세요. 2. 면접 탈락 원인 진단 매장 관리 면접에서 계속 탈락하는 이유는 본인의 역량 부족보다는 '직무 일관성'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영상 전공자가 갑자기 서비스직이나 회계를 하겠다고 하면 '금방 그만두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3. 향후 전략 경험의 연결: "영상 편집 능력을 갖춘 마케터"라는 정체성을 세우세요. 회계 자격증: 취득한다면 '숫자에 강한 마케터'라는 차별점으로 활용하세요. 포트폴리오: 그동안 만든 카드뉴스와 영상 결과물을 정리해 마케팅 직군에 집중 지원해보시길 권합니다. 본인의 강점은 분명히 '콘텐츠 제작 능력'에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전자공학과 장비사 cse
장비사 CSE 직무를 준비하면서, 전자공학 전공 과목 중 어떤 과목이 실무에 가장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회로이론, 반도체 공정, 제어공학 등이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러한 이해가 맞는지, 추가로 중요하게 보시는 과목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가스 자격증 개정 전에 따려고 입사 포기 관련 질문
현재 반도체 cs회사(국내 중견)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제 목표는 반도체 직무보다 발전소나 가스 플랜트와 같은 곳 입니다. 가스 기사 or 산업기사가 내년에 개정이 되어 취득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판단이 되는데 올 하반기에 가스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입사를 포기하고 내년 상반기에 원하는 곳을 지원하는 게 맞는 걸까요? 현재까지 총 5번의 최종 면접을 보았는데 그중 4개가 반도체 입니다. 원하는 발전소나 가스 회사는 모두 서류에서 떨어지고요. 내년에 나이는 앞자리가 3으로 바뀝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스펙: 반도체 경력 1년, 전기쌍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 토스 ih , 그외 기능사3개
Q. 자격증도 없고 대외활동도 없는 이직준비생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 중인 8개월 차 직장인입니다. 막연하게 해외영업 직무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관련 자격증이나 대외활동, 공모전 수상 경력 등이 없어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회사에는 토익, 토익스피킹, HSK 성적과 아르바이트 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을 잘 풀어내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HSK 성적이 만료된 상태이고, 보유 중인 어학 성적은 토익 900점 초반과 토익스피킹 AM 등급입니다. 해외 경험은 2회 정도 있으나, 그 외에 눈에 띄는 자격증이나 수상 경력은 없습니다. 또한 현 직무도 다소 특수한 업무라 해외영업 직무 잘 연결해서 녹여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컴활같이 기본적으로 많이 취득하는 자격증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무역영어 등 해외영업 직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현재 보유한 어학 성적과 경험을 잘 정리하여 바로 지원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